2026, 103분, 청소년관람불가, 송희숙
이상한 사랑에도 저마다의 방식이 있다
‘처음’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톡! 숨겨둔 취향은 뜻밖의 고백으로 쏙, 잊지 못한 첫 감각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만남마저 기상천외한 상상으로 팡! 갈수록 솔직해지고, 갈수록 이상해진다. 얌전한 척은 딱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