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8시, 영화로 떠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영화 지식도, 아는 척도 필요 없이 편하게 떠들면 됩니다.
준비할 필요 없습니다.
발제도 감상문도 없어요. 진행자가 알아서 질문을 던집니다.
고정 멤버가 없습니다.
매주 다른 사람들과 떠듭니다. 낯가릴 틈도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깔끔합니다.
한 시간이면 끝나요. 일요일 밤이 뿌듯해집니다.